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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낯선 천장이다. 일어나보니 허리와 팔이 맹렬하게 아프다.
  • 2021.11.04
  • zeromoney
  • 조회수 1,395
  •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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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5톤 트럭이

운전중에 소녀전선 하다가 뒤에서 들이박아서

입원한 병원인데


퇴원한지 얼마 안되서 

카렌스 아줌마가 뒤에서 들이박아서 또 실려옴


의사랑 간호사들 또 왜 왓냐고 빵터짐



시발ㅋㅋㅋ 


겁나 심심한데 허리랑 팔 아파서 움직이기ㅡ힘들어

누가 나랑 놀아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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