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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341년 만에 번역된 '악마의 편지'
  • 2021.11.01
  • 절대비계
  • 조회수 1,390
  •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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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수없는 두통을 느끼기 시작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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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편지의 내용을 듣지못함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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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에 스페인어와 히브리어등 언어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수녀.


당시 기존에 알고있던 문자로는 번역할수없었다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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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? 편지하나 해독하자고 군사 암호 해독프로그램을 쓰자고?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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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맘에드는구먼. 


하는김에 전세계 문자들을 전부입력해서 돌려보라고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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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종교의 신은 인간이 만들었고 신이 우릴 자유롭게한다는건 도움이되지 않는다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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